안양전서 득점한 강원 김건희.  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전서 득점한 강원 김건희. 프로축구연맹 제공 · 스포츠경향 원문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강원FC는 안양을 3-0으로 꺾은 뒤 전북·김천과의 리그 경기, 킷치 원정, 제주전을 앞두고 있다. 이기혁·신민하·이승원의 아시안게임 차출이 겹치면서 선수단 운영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

출처: 스포츠경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