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이 5일 세인트미렌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셀틱 양현준이 5일 세인트미렌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 스포츠경향 원문

스포츠경향은 BBC가 양현준의 셀틱 초반 활약과 아시안게임 차출에 따른 공백을 조명했다고 보도했다. 양현준은 애버딘전에 이어 세인트 미렌전에서도 득점하며 팀의 연승에 기여했다.

출처: 스포츠경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