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투수진, 상반기 부상으로 수술 결정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 선발 신민혁(27)과 좌완 불펜 김영규(26)가 7월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민혁은 오는 7월 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및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신민혁은 지난해 9월 이후 팔꿈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김영규, 왼쪽 어깨 재건술 예정
김영규는 7월 중 왼쪽 어깨 관절와순 재건술을 받을 예정이다. 김영규의 어깨 부상은 상반기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술은 국내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투수 모두 팀의 주요 전력으로, 부상 회복이 시즌 후반부 전력 운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