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민 귀복으로 살아난 힐리어드, 타선 체계 완성
KT위즈가 안현민의 복귀로 타선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팀 타율 0.284로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는 KT는 최원준-김현수-안현민-샘 힐리어드로 이어지는 강력한 상위 타선을 중심으로 공격력을 펼치고 있다.
KT의 타선 밸런스는 탁월하다. 팀 안타 691개로 최다를 기록했고, 팀 볼넷 308개로 2위를 차지하며 출루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타선을 구축했다.
최원준-김현수 FA 영입, 타선 강화의 핵심
지난 겨울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한 최원준과 김현수는 KT 타선의 핵심축으로 자리잡았다. 두 선수를 포함해 최원준, 김현수, 안현민, 샘 힐리어드 등 주간 타율 상위권 선수들이 포진하면서 KT의 공격력은 더욱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