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회말 결승타로 LG전 승리 주도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17일 광주 LG전에서 결승타를 기록했다. 2-2로 맞선 8회말 김도영은 최고 시속 161㎞의 강속구를 던지는 LG의 외인 투수 약셀 리오스를 상대로 결승타를 쳐냈다.
나성범의 추가 홈런으로 경기 마무리
선두타자 2번 김호령이 강속구로 2루타를 친 후의 상황에서 나성범이 8회말 2점 홈런을 추가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KIA는 이 경기에서 핵심 타자들의 연속적인 활약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