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음료 스폰서 계약 조인식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KBL은 동아오츠카와 2029-2030시즌까지 프로농구 공식 음료 스폰서 계약을 연장했다고 2일 전함.
공개된 일정을 보면 현장 운영 방식이 함께 드러난다.
음료 명칭 사용권을 비롯해 10개 구단 경기장 내 LED A보드, 골대 LED 등 광고 권한을 갖는다. 동아오츠카는 프로농구 공식
엘리트 캠프' 타이틀 네이밍 권리를 갖고, 프로농구 공식 경기 및 비시즌 훈련 기간 음료와 타월 등 경기 및 훈련에 필요한 각종 용품을 지원한다. 아울러 'KBL 유스
관계자들이 밝힌 취지도 같은 흐름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