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왼쪽) | 황민국 기자
배준호(왼쪽) | 황민국 기자 · 원문 보기

부상 선수들의 빠른 회복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후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 캠프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 사이에 희소식이 나돌고 있다.

김태현, 배준호 복귀 임박

가시마 안타라스의 김태현과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는 초반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 출장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예상보다 빠른 회복 속도를 보이면서 남은 조별리그 일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멕시코전 주목

특히 멕시코와의 경기를 목표로 두 선수의 컨디셔닝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명보호는 체코전 승리로 탄력을 받은 만큼, 김태현과 배준호의 복귀는 팀의 전력 강화에 큰 보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축구팬들의 두 선수 복귀에 대한 기대는 계속 높아지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