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 월드컵 본선서 첫 승점 확보
콩고민주공화국이 2026 FIFA 월드컵 K조 경기에서 포르투갈과 1-1로 비기며 월드컵 본선에서의 첫 승점을 얻었습니다. 경기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위사 선수의 소감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한 콩고의 요안 위사는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상대로 이 같은 성과를 이뤄낸 점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콩고는 이번 경기를 통해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