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조반니 레이나.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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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미국의 16강 진출 여부 결정

2026 FIFA 월드컵 북중미 공동 개최국 중 캐나다와 멕시코가 잇따라 16강에 올랐다. 마지막 주자인 미국이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미국은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32강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D조에 편성된 미국의 16강 진출 여부가 이 경기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