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와 스칼로니, 아르헨티나의 두 축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2024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사적인 2연패에 도전한다. 그라운드와 벤치를 책임질 '두 리오넬'이 있기 때문이다. 그라운드에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벤치에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아르헨티나를 이끈다.
월드컵 J조 전략과 목표
아르헨티나는 역대 3번째 월드컵 2연패 성취를 노리고 있다. 메시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주역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공격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를 중심으로 한 공격 전술과 안정적인 수비 조직으로 J조 1위 통과를 목표하고 있다.
메이저 대회 5연속 우승의 꿈
아르헨티나가 달성하려는 또 다른 목표는 메이저 대회 5연속 우승이다. 2021 코파 아메리카 우승, 2022 월드컵 우승, 2024 코파 아메리카 우승에 이어 이번 월드컵 우승까지 이루면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가 될 것이다. 메시의 리더십과 스칼로니의 탁월한 감독력이 이러한 목표 달성의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