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수성 실패’ 전북, 강원과 비기며 3위 추락…광주는 ‘26경기 무승’ K리그 최장 기록 경신 불명예
‘2위 수성 실패’ 전북, 강원과 비기며 3위 추락…광주는 ‘26경기 무승’ K리그 최장 기록 경신 불명예 - 스포츠경향 ‘2위 수성 실패’ 전북, 강원과 비기며 3위 추락…광주는 ‘26경기 무승’ K리그 최장 기록 경신 불명예 전북 현대 이탈로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2위 자리를 지키는 데 실패했다.
이탈로가 K리그 데뷔골을 터트렸지만 리드를 지켜내지 못하며 강원FC와 비겼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강원과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전북은 11승 10무 7패(승점 43)로 3위에 머물렀다.
강원은 10승 11무 6패(승점 41)로 제주SK에 밀려 5위로 내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