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경기 만에 나온 10세이브 투수… 다시 ‘기적의 5강’ 꿈꾸는 NC, 전사민의 9회에 걸렸다
120경기 만에 나온 10세이브 투수… 다시 ‘기적의 5강’ 꿈꾸는 NC, 전사민의 9회에 걸렸다 - 스포츠경향 120경기 만에 나온 10세이브 투수… 다시 ‘기적의 5강’ 꿈꾸는 NC, 전사민의 9회에 걸렸다 NC 전사민이 프로 6년 만에 처음으로 한 시즌 10세이브를 기록했다.
전사민은 11일 대전 한화전에서 9-7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켰다.
사흘 연속 등판인 데다 타격감이 좋은 한화 상위 타선을 만나 고전했지만 끝까지 버텨냈다.
2사 2·3루 위기에서 노시환과 풀카운트 접전 끝에 8구째 몸쪽 높은 스위퍼로 우익수 뜬공을 끌어냈다.다다 전사민이 세이브를 올리면서 NC는 시즌 120경기 만에 10세이브 투수를 배출했다.
올 시즌 NC가 불안한 뒷문 탓에 얼마나 고전했는지를 보여주는 한 단면이다.
풀타임 첫 시즌을 치르는 임지민이 7월부터 마무리 역할을 맡았지만 힘에 부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