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만의 복귀, 쏟아지는 환호성…양키스 저지, 부상 털고 돌아왔다
100일 만의 복귀, 쏟아지는 환호성…양키스 저지, 부상 털고 돌아왔다 - 스포츠경향 100일 만의 복귀, 쏟아지는 환호성…양키스 저지, 부상 털고 돌아왔다 100일만의 복귀전을 치른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외야수 애런 저지가 오른쪽 갈비뼈 피로 골절 부상을 떨치고 복귀전을 치렀다.
저지는 9일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저지는 전날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했다.
그가 빅리그 경기에 출전한 것은 지난 5월 31일 이후 100일 만이다.
지난 4월 27일 휴스턴 전에서 수비를 하다 오른쪽 옆구리를 다친 저지는 이후에도 통증을 참고 출전을 이어갔으나 결국 6월 2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