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과 동반 선발’ 이강인, ‘첫 챔스’ 이상의 테스트···공존·경쟁력 확인, 턴오버 1-2 역전패는 아쉬움
‘훌리안과 동반 선발’ 이강인, ‘첫 챔스’ 이상의 테스트···공존·경쟁력 확인, 턴오버 1-2 역전패는 아쉬움 - 스포츠경향 ‘훌리안과 동반 선발’ 이강인, ‘첫 챔스’ 이상의 테스트···공존·경쟁력 확인, 턴오버 1-2 역전패는 아쉬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10일 유럽챔피언스리그 리버풀전에서 맥알리스터와 반다이크의 수비 틈에서 볼 키핑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 ‘별들의 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동시에 보완할 과제도 확인했다.
당초 훌리안 알바레스가 선발로 나서면 이강인이 벤치로 밀릴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둘을 함께 선발로 내세웠다.
이강인은 공격 전개에 힘을 보탰지만 강한 압박 속에서 나온 턴오버가 위험한 역습으로 이어지면서 큰 무대에서의 약점도 드러냈다.
이강인은 10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 리버풀전에 선발 출전했다.
아틀레티코가 리버풀에 1-2로 역전패한 가운데 이강인은 후반 14분까지 뛰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