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에만 3실점…박윤정호, 가나에 1-3 완패, U-20 女 월드컵 조 최하위로
후반에만 3실점…박윤정호, 가나에 1-3 완패, U-20 女 월드컵 조 최하위로 - 스포츠경향 후반에만 3실점…박윤정호, 가나에 1-3 완패, U-20 女 월드컵 조 최하위로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가나의 힘과 스피드를 넘지 못하고 월드컵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현지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의 아레나 소스노비에츠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가나에 1-3으로 졌다.
전반을 무실점으로 버틴 한국은 후반에만 내리 3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후반 추가시간 범예주(광양여고)가 중거리포로 한 골을 만회했으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너무 늦었다.
지난 6일 프랑스와 1-1로 비겼던 한국은 1무1패(승점 1)에 머물며 C조 최하위인 4위로 밀려났다.
반면 에콰도르와 1차전에서 0-3으로 패했던 가나는 한국을 상대로 대회 첫 승을 신고하며 승점 3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