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불펜 삼성, 그러나 수혈 가능 전력 제로···지치면 끝이다

최강 불펜 삼성, 그러나 수혈 가능 전력 제로···지치면 끝이다 - 스포츠경향 최강 불펜 삼성, 그러나 수혈 가능 전력 제로···지치면 끝이다 지금까지는 가장 강했는데, 지원 병력이 아무도 없다.

10일 기준 구원 평균자책이 3.89로 1위 두산(3.86)보다 미세하게 높은 2위다.

강타자를 여럿 보유한 삼성은 선제 실점하더라도 불펜이 잘 받쳐주면 경기 흐름을 뒤집을 수 있다.

지난 5일과 6일 LG전에서도 불펜의 힘으로 역전승을 일궈냈다.

소방수 김재윤은 시즌 31세이브로 세이브 1위를 달리고 있고, 우투수 이승현도 55경기에서 5승 1패 1세이브 11홀드를 기록하며 베테랑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배찬승, 장찬희 등 신인들도 든든하게 1이닝씩을 책임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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