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머리’ 홀란, ‘장발’ 자른 이유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26)이 장발을 짧게 자른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홀란은 9일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브라질판’과의 인터뷰에서 짧아진 머리 스타일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지난 시즌까지 장발을 유지하던 홀란은 이번 시즌 머리를 짧게 깎으며 파격적인 스타일로 나타났다.
변화를 줄 때가 됐다고 생각했고, 마음에 든다”며 “물론 긴 머리가 그립기도 하다.
홀란은 이번 시즌 개막 후 치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경기에서 3골을 터트리며 알렉산더 이삭(리버풀), 브루누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개막전에선 침묵했지만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멀티골, 코번트리 시티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트리며 여전한 득점력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