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최형우, 절정의 승부처서 들뜨지도 가라앉지도 않는 힘
지금 이 순간 최형우, 절정의 승부처서 들뜨지도 가라앉지도 않는 힘 - 스포츠경향 지금 이 순간 최형우, 절정의 승부처서 들뜨지도 가라앉지도 않는 힘 지난 4일 잠실 삼성-LG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될 때마다 어떤 이유인지 미디어 질문이 꼭 따라 나오는 선수지만.
박진만 삼성 감독 또한 “관리 차원에서 휴식”이라는 설명 외에 부가적 단서를 달지 않는다.
2002년 프로 입단과 방출, 재입단을 거쳐 프로야구 25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최형우는 선두싸움이 절정의 승부처로 접어든 지금 같은 분위기가 아주 익숙하다.
2011년을 시작으로 삼성에서 5차례 정규시즌 정상과 4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맛봤고, 2017년 KIA로 이적한 뒤에도 2차례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올해 최형우는 개인 통산 8번째 정규시즌 우승과 7번째 우승 반지를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