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클라시코를 앞둔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에서 눈길을 끈 것은 음바페의 득점과 동료를 살리는 연결이었다. 음바페가 1골 1도움을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는 라이프치히를 4-1로 꺾고 UCL 개막 3연승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합류한 베르나르두 실바가 이적 후 첫 골로 리드를 안겼고, 이후 음바페가 공격을 이끌었다. 후반 7분 벨링엄의 크로스를 머리로 연결해 귈러의 득점을 도우며 2-0을 만들었고, 후반 38분에는 디오망데의 패스를 받아 감아차기로 골을 넣었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40분 고미스의 골로 추격했지만, 42분 디아스의 크로스를 디오망데가 발리슛으로 마무리하면서 승부가 굳어졌다. 음바페는 올 시즌 공식전 12경기에서 12골을 기록했고, UCL에서도 3경기 모두 득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