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불티’ 이강인 영입, 다 계획이 있었네…AT 마드리드, 프리메라리가 샐러리캡 3위

‘유니폼 불티’ 이강인 영입, 다 계획이 있었네…AT 마드리드, 프리메라리가 샐러리캡 3위 - 스포츠경향 ‘유니폼 불티’ 이강인 영입, 다 계획이 있었네…AT 마드리드, 프리메라리가 샐러리캡 3위 2026년 8월 스페인 라리가 이달의 득점자로 선정된 이강인.

라리가 공식 채널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의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강’ 체제를 굳건히 다지고 있음이 재정 지표로도 확인됐다.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은 11일 2026~2027시즌 프리메라리가 20개 구단의 샐러리캡(연봉 상한선) 한도를 발표했다.

이번 시즌 구단들이 선수 영입에 써야하는 샐러리캡 총액은 31억 967만 유로(4조 8634억)로 전년 대비 4억 유로 가까이 늘어났다.

프리메라리가의 샐러리캡은 (선수단 인건비 한도·LCPD)은 구단의 한 시즌 예상 총수입에서 운영비, 비선수단 인건비, 부채 상환액 등을 뺀 나머지 금액으로 산정된다.

상한선을 초과하면 신규 선수의 등록 자체가 원천 차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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