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박지성과 QPR서 함께 뛴 ‘탐욕왕’ 타랍, 37세에 현역 은퇴 선언 “내 이야기에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
[오피셜] 박지성과 QPR서 함께 뛴 ‘탐욕왕’ 타랍, 37세에 현역 은퇴 선언 “내 이야기에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 - 스포츠경향 박지성과 QPR서 함께 뛴 ‘탐욕왕’ 타랍, 37세에 현역 은퇴 선언 “내 이야기에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 과거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잉글랜드)에서 박지성과 함께 뛰었던, ‘탐욕왕’으로 불리며 팬들의 애증의 대상이었던 아델 타랍(37)이 축구화를 벗는다.
타랍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알렸다.
놀라운 추억을 줬고,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났고, 결코 잊지 못할 순간들을 살게 해줬다”며 “뛰어난 클럽, 코치진, 팀원, 직원, 그리고 내 여정에서 저를 사랑해준 모든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랑스에서 샤르자까지 내가 뛰었던 모든 클럽에서, 내 이야기에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타랍은 랑스(프랑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2007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로 향했지만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했다.
이후 QPR 임대를 거쳐 2010년 완전 이적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폭발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