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복귀 하루 만에 선발 제외···로버츠 감독 “PS 대비 차원에서 미리 휴식”

오타니, 복귀 하루 만에 선발 제외···로버츠 감독 “PS 대비 차원에서 미리 휴식” - 스포츠경향 오타니, 복귀 하루 만에 선발 제외···로버츠 감독 “PS 대비 차원에서 미리 휴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복귀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하루 휴식을 주었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신시내티 레즈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중견수 토미 에드먼이 1번 타자로 나섰고, 4번 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오타니는 최근 왼쪽 무릎과 오른쪽 이두근 통증으로 인해 4경기에 결장했다.

지난 8일 신시내티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복귀했으나 3타수 1볼넷 2삼진에 그쳤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