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다” 토트넘 감독 좌절 ‘1700억 사나이’ 훈련 중 부상 ‘6~8주 결장’ 소식 전하며, 감추지 못한 씁쓸함

“어이가 없다” 토트넘 감독 좌절 ‘1700억 사나이’ 훈련 중 부상 ‘6~8주 결장’ 소식 전하며, 감추지 못한 씁쓸함 - 스포츠경향 “어이가 없다” 토트넘 감독 좌절 ‘1700억 사나이’ 훈련 중 부상 ‘6~8주 결장’ 소식 전하며, 감추지 못한 씁쓸함 ‘1700억의 사나이’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고됐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무드릭의 부상을 ‘어처구나 없는 부상’이라고 표현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 등에 따르면 무드리크는 최근 훈련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당초 9월 A매치 기간 이후 복귀가 예상됐지만, 현재는 약 6~8주 동안 전열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에 따르면 데 제르비 감독은 무드리크의 소식을 밝히면서 “어처구니없는 부상”이라고 표현했다.

데 제르비는 첼시에서 임대로 영입한 무드리크의 경기력을 다시 끌어올리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인정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