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최종전을 앞둔 TCR 월드투어의 관심사는 미켈 아즈코나의 드라이버 선두 수성과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의 우승 도전이다. 아즈코나는 중국 저장성 저장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7라운드에서 더 뉴 엘란트라(아반떼) N TCR로 첫 번째, 세 번째 결승 레이스를 모두 1위로 마쳤다.
이번 라운드에서 72포인트를 얻은 아즈코나는 2026시즌 드라이버 순위 1위를 지켰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누적 863포인트로 팀 종합 순위 2위에 올라 있다.
현대차는 마카오 최종전까지 챔피언십 타이틀 확보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