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떡하면 안타 쳐?” 4살 하솜이 처방 통했다… ‘딸 바보’ 박민우 3안타 3타점, NC의 시즌은 이제부터

“아빠 어떡하면 안타 쳐?” 4살 하솜이 처방 통했다… ‘딸 바보’ 박민우 3안타 3타점, NC의 시즌은 이제부터 - 스포츠경향 “아빠 어떡하면 안타 쳐?” 4살 하솜이 처방 통했다… ‘딸 바보’ 박민우 3안타 3타점, NC의 시즌은 이제부터 NC 박민우가 11일 대전 한화전 맹활약 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지난 5일 키움전부터 10일 KIA전까지 5경기에서 안타가 하나뿐이었다.

타격감이 떨어졌을 때 으레 그렇듯 잘 맞힌 타구마저 야수 정면으로 향했다.

느리게 구른 내야 땅볼에 전력 질주한 뒤 한화 1루수 김태연의 태그를 피해 베이스를 밟았다.

3회초 우중간 3루타로 타점을 올렸고, 5회에는 이날 세 번째 안타를 때렸다.

6회 12구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냈고, 8회에는 큼지막한 외야 뜬공으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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