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22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공개훈련에서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한국-에콰도르전을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113회차를 발매한다.
프로토 승부식 113회차는 23일 오전 8시부터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에콰도르전 대상 게임은 승무패(4251번), 핸디캡(4252~4253번), 언더오버(4254번), 전반 승무패(4256번)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 시작 시간인 24일 오후 8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해당 경기는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의 한국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이다.
모레노 감독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이재성 등 기존 주축 선수들과 함께 김민수, 박태준, 김건희 등 처음 대표팀에 발탁된 선수들을 소집했다.
한국은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28일 우루과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맞붙는다.
에콰도르전에선 모레노 감독이 손흥민과 이강인을 중심으로 공격진을 어떻게 구성할지, 김민재가 버티는 수비진에 어떤 변화를 줄지가 관심을 모은다.
같은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매치 22회차도 발매 중이다.
양 팀의 전반 득점과 최종 득점을 맞히는 방식으로, 24일 오후 8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승부식과 축구토토 매치를 통해 대표팀 경기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며 “게임별 유형과 발매 마감 시간을 확인해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자세한 게임 정보와 대상경기 분석 자료는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