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x현장] 9월에 단기알바 영입이라니…갑자기 ‘6주 진단’에 대체 외인 찾는 NC “일단 5강부터 가고 보자”
[스경x현장] 9월에 단기알바 영입이라니…갑자기 ‘6주 진단’에 대체 외인 찾는 NC “일단 5강부터 가고 보자” - 스포츠경향 9월에 단기알바 영입이라니…갑자기 ‘6주 진단’에 대체 외인 찾는 NC “일단 5강부터 가고 보자” 지난해처럼 대역전 가을야구에 도전하는 NC가 마지막 승부처에서 위기를 맞았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이탈해 마운드 운용에 큰 고민을 안았다.
NC는 9일 “테일러가 8일 진행한 자기공명영상(MRI)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극상근 미세 손상 소견을 받았다”면서 부상자 명단에 등재했다.
테일러는 지난 8월30일 한화전 등판을 마친 뒤 어깨 이상 증세를 호소했고 당시 NC 구단은 “검진 결과 아무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검진해서 발견된 문제는 없는데 투수는 아프다고 하니 답답한 상황이라고 했다.
당시 테일러는 “언제 던질 수 있을지 확답을 못하겠다”고 해 일단 엔트리에서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