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X현장]파울 타구 맞고 쓰러진 류지혁, 타격·수비 이상 無···박진만 감독 “참고 뛰려는 의지 보인다”
[스경X현장]파울 타구 맞고 쓰러진 류지혁, 타격·수비 이상 無···박진만 감독 “참고 뛰려는 의지 보인다” - 스포츠경향 파울 타구 맞고 쓰러진 류지혁, 타격·수비 이상 無···박진만 감독 “참고 뛰려는 의지 보인다” KIA와의 경기 도중 자신의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은 류지혁(32·삼성)이 9일 경기에 5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류지혁은 지난 8일 KIA전 4회 시라카와 쇼를 상대하다가 자신의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을 강하게 맞았다.
류지혁은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고, 곧바로 양우현과 교체됐다.
류지혁은 아이싱을 하며 부상 부위를 가라앉혔고, 경기 후에도 따로 병원에 가지 않았다.
류지혁은 9일 KT전에 앞서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박진만 감독은 이날 “류지혁이 어제 잘 걷지도 못하길래 며칠 출전하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훈련을 정상적으로 했다”라며 “분명히 통증이 있을 텐데 지금 같은 중요한 시기에 의욕을 갖고 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