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X현장]삼성 만나는 KT, 허경민 2번 배치···스기모토는 빠르면 롯데전 복귀
[스경X현장]삼성 만나는 KT, 허경민 2번 배치···스기모토는 빠르면 롯데전 복귀 - 스포츠경향 삼성 만나는 KT, 허경민 2번 배치···스기모토는 빠르면 롯데전 복귀 KT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을 상대한다.
KIA전에 스윕패한 KT는 지난 8일 소형준의 호투에 힘입어 SSG를 3-1로 꺾었다.
KT는 최원준(중견수)-허경민(3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현수(지명타자)-김상수(2루수)-류현인(1루수)-한승택(포수)-권동진(3루수)으로 선발 타순을 꾸렸다.
이강철 KT 감독은 이날 경기 전 “발 빠른 최원준을 시작으로 흐름을 잘 연결하기 위해 타순을 조정했다”라며 “테이블 세터에서 안현민, 힐리어드로 찬스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KT는 이날 경기를 잡아야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를 다툴 수 있다.
이 감독은 “오늘 삼성을 잡아야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10월 7일 삼성전)가 재밌지 않겠나”라며 “여기에서 더 격차가 벌어지면 마지막 경기가 의미가 없어진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