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X현장]빅이닝에 쏘아올린 1군 첫 만루포…한화 한지윤 “몬스터월 넘겨서 더 좋았어요”
[스경X현장]빅이닝에 쏘아올린 1군 첫 만루포…한화 한지윤 “몬스터월 넘겨서 더 좋았어요” - 스포츠경향 빅이닝에 쏘아올린 1군 첫 만루포…한화 한지윤 “몬스터월 넘겨서 더 좋았어요” 한화 한지윤이 9일 대전 LG전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대전 | 김하진 기자 한화 한지윤이 생애 처음으로 만루포를 쏘아올렸다.
한지윤은 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 경기에 8회 대타로 투입돼 홈런을 쳤다.
노시환의 좌전 적시타, 유민의 몸에 맞는 볼로 추가 득점한 뒤 허인서도 담장을 때리는 2타점 적시타를 쳤고 심우준도 땅볼로 득점을 뽑아냈다.
문현빈도 밀어내기 볼넷으로 추가 득점을 내 13-1로 앞섰다.
한지윤은 볼카운트 1B-1S에서 조원태의 3구째 144㎞ 직구를 받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