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37개·선방 13개…무리뉴, 레알 복귀 UCL 첫판 웃었다
슈팅 37개·선방 13개…무리뉴, 레알 복귀 UCL 첫판 웃었다 - 스포츠경향 슈팅 37개·선방 13개…무리뉴, 레알 복귀 UCL 첫판 웃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왼쪽)가 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킬리안 음바페와 기뻐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조제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복귀 후 처음 치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승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8일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경기에서 인터 밀란을 2-1로 꺾었다.
경기 내용에서는 인터 밀란이 우세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상대 실수를 놓치지 않았고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의 잇따른 선방으로 승리를 지켰다.
인터 밀란은 경기 초반부터 높은 점유율을 앞세워 레알 마드리드를 압박했다.
마르쿠스 튀랑의 슈팅을 쿠르투아가 막아냈고 하칸 찰하놀루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도 잇달아 골문을 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