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쇼트트랙 선수들의 경쟁이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를 11월 20∼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총 7차례 대회로 진행된다. 오는 23∼2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1차 대회와 10월 30∼11월 1일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2차 대회에 이어 목동으로 무대를 옮긴다.
빙상연맹은 대회에 맞춰 K팝 콘텐츠를 연계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입장권 판매는 오는 23일 오후 2시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