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때문에 우승 못했다”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탄했던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우승 성불’ 후 승승장구 “재계약 유력”
“손흥민 때문에 우승 못했다”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탄했던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우승 성불’ 후 승승장구 “재계약 유력” - 스포츠경향 “손흥민 때문에 우승 못했다”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탄했던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 ‘우승 성불’ 후 승승장구 “재계약 유력”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소속팀과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BBC SPORT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의 장기 재계약 합의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과정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최근 논의는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협상에 관여한 관계자들은 스페인 출신 감독이 재계약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아스널의 최고경영자 리처드 가릭은 아르테타의 새 장기 계약이 공식 발표되는 것은 단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 계약에 서명하면 아르테타는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감독 중 한 명이 될 전망이다”라며 “아스널은 현재 그의 계약 조건인 연봉 1000만 파운드(약 182억원)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시 추가로 500만 파운드(약 91억원)를 지급하는 수준보다 훨씬 개선된 조건을 제시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과 계약이 이제 9개월밖에 남지 않았지만, 문제 없이 재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