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로 돌아오는 손아섭이 우타자 중심 타선에 어떤 변화를 줄지가 관심사다. 임선남 NC 단장은 손아섭의 좌타자로서의 역할과 풍부한 경험에 기대를 걸었다.
NC는 27일 손아섭과 연봉 5천만원에 계약했으며, 손아섭은 내년 1월 팀에 합류한다.
손아섭은 19일 두산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뒤 N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통산 안타 2천655개로 최다 안타 3위에 올라 있다.
NC에서 뛰다 성적이 떨어지면서 2025년 7월 한화로 트레이드됐고, 올해 4월에는 두산으로 옮겼다. 손아섭은 NC 복귀가 기쁘다며 선수들과 함께 내년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