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중·하위타선 기본이 멀티 안타···KT, 타선까지 살아나면 빈틈이 없다
상·중·하위타선 기본이 멀티 안타···KT, 타선까지 살아나면 빈틈이 없다 - 스포츠경향 상·중·하위타선 기본이 멀티 안타···KT, 타선까지 살아나면 빈틈이 없다 꽉 막혀 있던 KT의 타선이 살아났다.
기세를 끌어올린 KT는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
KT는 지난 10일 롯데전에서 19안타를 몰아치며 16-3으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KT는 2위 삼성과 승차 없는 1위로 올라섰다.
선발 타자 중 8번 한승택을 제외한 전원이 안타를 기록했다.
최원준과 권동진은 멀티 안타, 김민혁과 샘 힐리어드, 류현인은 3안타로 펄펄 날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