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최원태(29)가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선발 로테이션을 한 번 건너뛸 예정이다.

삼성 구단은 23일 최원태가 왼쪽 고관절에 약간의 찝힘(충돌) 증상이 있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알렸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단은 최원태는 선발 로테이션을 한 턴 거르고 다음 선발 등판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로테이션상 최원태는 25일 SSG전에 등판할 예정이었다.

최원태의 최근 등판은 지난 19일 롯데전이다.

그는 당시 5이닝 6피안타 3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