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태클’에 ‘얼굴 가격’까지 당한 이강인, 스페인 매체도 뿔났다! “지나치게 거칠어, 심판 제대로 제어 안했다!”
‘발바닥 태클’에 ‘얼굴 가격’까지 당한 이강인, 스페인 매체도 뿔났다!
“지나치게 거칠어, 심판 제대로 제어 안했다!” - 스포츠경향 ‘발바닥 태클’에 ‘얼굴 가격’까지 당한 이강인, 스페인 매체도 뿔났다!
“지나치게 거칠어, 심판 제대로 제어 안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버풀을 상대로 경기 초반 팀 공격을 이끌었지만, 상대의 거친 플레이에 시달렸다는 현지 평가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0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이 끝난 뒤 “리버풀은 이강인에게 지나치게 거칠게 나왔다”며 “연이은 강한 반칙에도 심판은 이를 제대로 제어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은 코케와 파블로 바리오스를 끊임없이 지원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전반전 볼 점유를 주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아틀레티코가 경기 주도권을 쥐고 선제골까지 넣을 수 있었던 시간대의 중심에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리버풀 선수들이 이강인의 영향력을 의식한 듯 이후 거친 플레이를 집중적으로 펼쳤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