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후보’ 메시, 스페인 2부리그 구단주 된다···“엘덴세 인수 합의” 축구 경영자 행보도 주목

‘발롱도르 후보’ 메시, 스페인 2부리그 구단주 된다···“엘덴세 인수 합의” 축구 경영자 행보도 주목 - 스포츠경향 ‘발롱도르 후보’ 메시, 스페인 2부리그 구단주 된다···“엘덴세 인수 합의” 축구 경영자 행보도 주목 2021년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 리오넬 메시.

Getty Images코리아 불혹을 앞둔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여전히 세계 축구계의 중심에 서 있다.

2026 발롱도르 후보 30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스페인 2부리그 구단 CD 엘덴세 인수에도 합의하면서 선수와 축구 사업가로서 새로운 행보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9일 스페인 ‘AS’와 영국 ‘토크스포츠’ ESPN 등에 따르면 메시는 엘덴세 지분 100%를 인수하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콜롬비아 투자그룹 TH 솔루시오네스가 보유한 주식을 메시가 단독으로 인수하는 방식이다.

최종 계약과 실사, 스페인 고등체육위원회(CSD)의 승인 절차가 남아 있어 공식 인수까지는 몇 가지 과정이 필요하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