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있고 호날두는 없다…2026 발롱도르 후보 명단 발표
메시는 있고 호날두는 없다…2026 발롱도르 후보 명단 발표 - 스포츠경향 발롱도르 트로피가 지난 2019년 12월 2일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리오넬 메시의 품에 안겨 있다.
AFP연합뉴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은 8일 2026 남자 발롱도르 후보 30명을 발표했다.
케인은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65경기에 출전해 73골을 터뜨렸다.
바이에른의 독일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독일 슈퍼컵 우승을 이끌었고 잉글랜드를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려놓았다.
홀란도 맨체스터 시티와 노르웨이 대표팀에서 64경기 58골을 기록하며 후보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