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터졌다!’ 황희찬 ‘교체 투입+10분 활약’ 1도움, 팀의 3-1 승리 이바지+샬케04 시즌 첫 승리
‘데뷔전 터졌다!’ 황희찬 ‘교체 투입+10분 활약’ 1도움, 팀의 3-1 승리 이바지+샬케04 시즌 첫 승리 - 스포츠경향 ‘데뷔전 터졌다!’ 황희찬 ‘교체 투입+10분 활약’ 1도움, 팀의 3-1 승리 이바지+샬케04 시즌 첫 승리 12일, 샬케 04-우니온 베를린과의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 샬케 04의 황희찬이 막시밀리안 뵈버와 득점을 만든 후 기뻐하고 있다.
샬케 04 공식 채널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샬케 04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알테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 후반 35분 교체 출전해 팀의 3-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샬케가 2-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13분, 황희찬은 역습 상황에서 공을 잡은 뒤 전방으로 침투했다.
이후 수비 뒷공간으로 쇄도하던 막시밀리안 뵈버에게 패스를 건넸고, 뵈버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2일 이적시장 마감 직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울버햄프턴을 떠나 샬케에 임대된 황희찬은 이적 후 첫 출전 경기에서 곧바로 도움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