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 기자 (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과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은 이번 달 18일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대에서 '포레스트(Four來st) 영동, 레인보우 펀앤런(FUN & RUN)' 프로그램를 개최한다고 2일 전함.
공개된 일정을 보면 현장 운영 방식이 함께 드러난다.
포토존, 간식존 등이 진행되고, 과일 음료와 디저트 등이 마련된다. 구간마다 국악 응원존,
기록 없이 즐기는 러닝 프로그램인 이 프로그램는 레인보우힐링광장∼와인전망대∼과일나라테마공원∼산익리 들녘 10㎞와 5㎞ 코스를 달리도록 짜였다. 레인보우 펀앤런 포스터
관계자들이 밝힌 취지도 같은 흐름으로 이어진다.
뛰면서 영동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누리도록 마련된 프로그램"고 하며 "15∼18일 열리는 난계국악축제와 묶어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키워 가겠다고 했다"이고 이야기함. 재단 측은 "코스를
세부 안내는 '레인보우 펀앤런' 웹페이지( https://funrun.imweb.me/home )에서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