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PS 엔트리 진입 확률 0%” 다저스 전문 매체 전망
“김혜성 PS 엔트리 진입 확률 0%” 다저스 전문 매체 전망 - 스포츠경향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시간이 길어지는 김혜성(LA 다저스)이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들어갈 가능성도 낮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미국 다저스네이션은 12일 김혜성과 알렉스 프리랜드를 언급하며 “두 선수 모두 포스트시즌 명단에 오를 가능성은 전혀 없다.
이 매체는 “프리랜드가 김혜성보다 타석에서 더 나은 제어 능력을 갖고 있는 젊은 타자”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앤디 페이지가 부상에서 회복하고 돌아왔을 때 빅리그 잔류를 장담하기 어렵다.
이 매체의 더그 맥케인은 “김혜성을 좋아하지만, 그가 타격 능력을 증명하기 전까지는 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 김혜성은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