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없으니 드러난 KIA 타선의 두 얼굴…카스트로 혼자로는 이길 수 없다, 냉정해져야 할 시간
김도영 없으니 드러난 KIA 타선의 두 얼굴…카스트로 혼자로는 이길 수 없다, 냉정해져야 할 시간 - 스포츠경향 김도영 없으니 드러난 KIA 타선의 두 얼굴…카스트로 혼자로는 이길 수 없다, 냉정해져야 할 시간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10일 NC전에 앞서 “많은 득점을 할 수 있는 상황은 (당분간) 안 될 것 같다.
최소한의 점수로 이길 수 있도록 투수진을 더 촘촘하게 운영하겠다”라고 했다.
KIA는 이날 선발 애덤 올러가 7이닝 1실점으로 역투한 뒤 전상현, 곽도규, 이의리, 조상우를 8회부터 연장 11회까지 차례로 투입했다.
0-1로 뒤질 때 필승계투조를 전부 투입했지만 KIA는 1-2로 졌다.
겨우 1점을 냈더니 11회초에 1점을 줬고 11회말에는 무사 1·3루 기회를 만들고도 득점하지 못해 졌다.
이날 4회말에 김도영이 다쳐서 빠지자 라인업이 텅 빈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