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문 빗나간 슈팅이 기부로…스포츠토토·K리그 ‘슛포베러’ 13만회 참여

골문 빗나간 슈팅이 기부로…스포츠토토·K리그 ‘슛포베러’ 13만회 참여 - 스포츠경향 골문 빗나간 슈팅이 기부로…스포츠토토·K리그 ‘슛포베러’ 13만회 참여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K리그와 진행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슛포베러(SHOOT FOR BETTER)’의 신규 영상을 9일 공개했다.

슛포베러는 축구 경기에서 골로 연결되지 않은 슈팅과 팬들의 온·오프라인 참여를 기부금으로 전환하는 캠페인이다.

조성된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과 은퇴 축구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온라인 캠페인은 시작 26일 만인 지난 8월 4일 목표였던 참여 10만회를 달성했으며 현재 약 13만회까지 늘었다.

이번 영상에는 선수들의 빗나간 슈팅과 팬들의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과정과 기부금이 자립준비청년, 은퇴 축구선수의 새 출발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빗나간 곳에도 빛나는 순간이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결과에 이르지 못한 시도 역시 의미 있는 도전이라는 캠페인 취지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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