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사 최초’ 이강인의 수상 소식에 西 현지도 감탄 “이보다 더 화려한 시나리오는 없다”
‘韓 축구 역사 최초’ 이강인의 수상 소식에 西 현지도 감탄 “이보다 더 화려한 시나리오는 없다” - 스포츠경향 ‘韓 축구 역사 최초’ 이강인의 수상 소식에 西 현지도 감탄 “이보다 더 화려한 시나리오는 없다” 2026년 8월 스페인 라리가 이달의 득점자로 선정된 이강인.
라리가 공식 채널 이강인이 한국 축구 선수 첫 스페인 라리가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스페인 현지도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은 완벽에 가까운 시나리오라고 조명했다.
라리가는 지난 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말라가전 득점이 8월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엄청난 왼발 슈팅”이라고 선정 이유도 짧게 밝혔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개막전에서 말라가를 만나 2-0으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