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행 혐의 가나 선수의 행사 참석
성범죄 혐의로 입국 거부까지 당한 가나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토머스 파티가 미국의 어린이 행사에 참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파티는 최근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스미스필드의 브라이언트대학교에서 열린 지역사회 행사에 참석해 초대 어린이들과 함께했다.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소속 선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소속의 파티는 가나 월드컵 훈련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지역 주민들과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폭행 혐의로 미국 입국까지 거부당했던 그가 이러한 공개 행사에 참여한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월드컵 기간 동안 국제 축구 선수들의 사회 활동은 이미지 관리와 지역사회와의 관계 형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성범죄 혐의를 받은 선수의 어린이 행사 참석은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