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거슨 시대의 골키퍼, 맨유와 계속 함께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0살의 베테랑 골키퍼 톰 히튼과의 재계약을 체결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의 맨유가 골키퍼 톰 히튼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독점 보도했다.
2027년 6월까지 맨유에 남는 톰 히튼
톰 히튼은 맨유의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계약으로 2027년 6월까지 클럽에 머물게 된다. 히튼은 사 퍼거슨 전 감독 시절부터 맨유에서 활동해온 경험 많은 선수로, 현재도 팀의 주요 골키퍼로 역할하고 있다.
맨유의 이러한 결정은 베테랑 골키퍼의 경험과 리더십이 팀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40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톰 히튼은 맨유 내에서 신뢰를 받고 있으며, 캐릭 감독은 그의 지속적인 역할을 필요로 하고 있다.
톰 히튼의 재계약은 맨유가 경험 많은 선수들의 가치를 인정하고, 팀의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전략을 보여준다. 앞으로 히튼이 맨유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