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쉴리 대체 외인 영입
KT위즈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케일럽 보쉘리의 6주 대체 외인 선수로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KT는 12일 로건을 총액 12만5000달러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NC에서의 활약과 경력
로건은 지난 시즌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활약해 한국 야구팬들에게 이미 익숙한 선수다. 2024 시즌 NC에서 로건은 32경기에 등판해 7승 12패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평균자책은 4.53을 기록했다. 이제 그는 새로운 팀인 KT에서 보쉘리가 복귀할 때까지 투수 로테이션을 담당하게 된다.
선수 교체와 팀의 전략
보쉘리의 부상은 KT의 투수진에 큰 공백을 남겼다. KT는 로건의 한국 리그 경험과 이미 증명된 능력을 바탕으로 이번 영입을 결정했으며, 6주라는 제한된 기간 동안 팀의 투수력을 보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건은 앞으로 KT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