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마니아 김흥국의 8번째 월드컵 원정
축구를 사랑하는 가수 김흥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을 위해 멕시코로 자비 출격한다. 김흥국은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을 시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는 매번 월드컵 원정 응원에 참여해온 축구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30년 이상 이어진 월드컵 사랑
이번 출격은 김흥국에게 통산 8번째 월드컵 원정 응원이 될 예정이다. "월드컵 응원하러 간다는 게 기적입니다"라고 밝힌 그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성공적인 그룹 진출을 기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체코를 이기고, 멕시코와 비기고, 남아공을 이겨 32강까지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30년 이상 지속된 김흥국의 월드컵 열정은 국내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자신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면서까지 대표팀을 응원하는 그의 모습은 진정한 축구 팬의 표본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축구의 새로운 도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