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멕시코전 앞 초호화 스튜디오 구성
KBS2의 월드컵 프로그램 '월드컵ing'이 한국과 멕시코의 2차전을 앞두고 19일 오전 8시 '대한민국 VS 멕시코전 프리쇼'를 방송한다.
이번 프리쇼에는 '축구 열정'의 김종국과 오하영, '냉철 분석'의 설기현과 조원희가 최강 조합으로 출격한다.
멕시코 현지 직관한 오하영, 선 응원 나선다
눈길을 끄는 점은 멕시코전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현지에서 직관한 경험이 있는 오하영이 2차전을 앞두고 이번 프리쇼에서 응원전을 펼친다는 것이다. 멕시코와의 경기 직전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KBS2의 전략이 돋보인다.
